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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합니다.

  • 누구니
  • 2020-12-24 22: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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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일 오늘 오후 2시에 예약을하고 방문했었지요.
제가 도착한 시간은 1시 40분즈음...예약확인하고 방이 어디냐고 물었지요.
그랬더니 5분전에 입실할 수 있다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라네요.처음이 아니기때문에 이미 알고 있는터
안다고.그냥 어디인지 알고싶어서 그런다고하니.대기실에가서 기다리래요. 아직 방이 정해지지 않았냐니까
대기실로가라네요. 그러면서 확실하지 않고 변경될 수도 있다네요. 그래서 알았다고 그럼 지금 정해진곳은 어디냐고하니 대기실에 들어가서 기다리라고 5분전에 나 입실 할 수 있다고...이건 뭐 ..소통이아닌 일방적이고 강압적인 느낌이 확 드는 대단히 기분 나쁜 대응이었습니다. 한순간도 머무르고 싶지 않은 기분이 팽배해졌지요. 강의해주시는 선생님이 오시는터라 기분대로 어쩌지는 못하고 있으려니 화가 나데요. 그래서 밖에나가 순간 다른곳으로 옮길까 어쩔까 싶은데 강의해주시는분이 거의 다 오셨다연락이와 어쩔 수 없이 들어왔지만 화가 가라 앉지 않더군요. 그래서 다시 물었죠. 내가 들어가겠다고하는것도 아니고 방이 어디냐고 묻는데 그렇게 계속 대기실에서 기다리라고밖만 할줄모르냐는 마음으로...남의돈을 벌겠다고하는者의 태도로는 매우 무책임하고,불성실한 마인드로 임하는것 같아보였네요..그녀의 대응방법으로 고객의 발길을 머물게하지 못하는 우를 행했고, 커피한잔 마시고싶지 않아 대여시간만 채웠으니 사장에게 손해를 끼친것이고, 고객의 기분을 사소하고 불성실한 행언으로 대단히 나쁘게해 강의에 집중할 수 없게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니 이사람저사람에게 손해를 끼친게 아닐까요? 제대로 반성하고 공감하지 않으면 그 앞날이 뻔하다고 생각이됩니다.사람을 그리 무안 하게하고 당당할 수 있는 얼굴 그래서 따졌습니다. 5분전에만 입실가능하다고 앵무새처럼 떠들며 묻는말에 제대로 소통함없이 제식대로만 강요같지 않은강요와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어투로 고객의 기분을 묵사발만드는직원...알바생인지 직원인지 알 수 없으나 이렇게 관리하시나요? 저를 응대했던 여자는 머리에 푸른기가 염색된 커트머리였습니다.전 그직원으로 인해 예약된 공부시간 제대로 집중할 수도 없어 귀한 강의도 그렇고 손해가 큼니다. 다시는 누구나 카페를 이용하고 싶지가 않은심정이었어요.너무 화가 낫고 아직도 화가 가라 앉지 않아 홈피를 찾으니 소통의장이 있는게 아니라서 제글이 그대로 유지 될지.... 블로그나 다른 카페같은데 하소연하는게 낫겠네요.형식적으로 하는듯한 사과를 하며 꼬박꼬박 말대꾸하던 그 표정은 어이없다는표정 사과의말과 완전 따로노는느낌 저 혼자 흥분하고 난리친다는식의반응... 순간순간이 노기로 정말 견디기 힘들었고 아직도 언짢음이 가라앉지 않아요. 그런 직원 꼭 써야합니까?...................댓글조차 답이 없네요.오늘 25일인데....알만하네요. 왜 그런 고용직원이 그토록 무례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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